어린 시절,
같은 교정에서 웃고 달리던 우리, 회현중학교 2회 졸업생들입니다.
시간이 흘러도, 그때의 웃음과 따스함은 가슴 깊이 살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만났습니다.
손에는 색소폰을 들고, 마음에는 우정을 안고.
우리는 'GoldReed' — 황금 빛 갈대 처럼 유연하고,
변치 않는 우정을 노래합니다.
한 음 한 음, 추억을 불어넣고, 한 곡 한 곡,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갑니다.
우리는 프로가 아닙니다. 그러나 진심을 연주합니다.
웃고, 어깨를 두드리며, 때로는 눈시울을 적시기도 합니다.
음악은 우리를 다시 친구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GoldReed와 함께,
우정과 음악의 여정을 걸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