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Art Crew ‘SCENT’는 디제이와 사진, 영상 등 여러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모인 복합예술크루이다. 서울을 기점으로 하며 디제잉을 중심으로 활동을 한다.
이들은 ‘익숙함 속의 낯섬’을 지향한다. 이 지향점에는 그 어떠한 제약도 있지 않다, ‘SCENT‘는 예술에 포괄되는 모든 영역과 활동을 포섭하며 그 경계를 소거해 새로움을 보이고자 한다. 이러한 메소드를 통해 이들은 대중과의 경계 또한 허물어 끊임없는 교감을 통해 그 안에서 새로운 발상의 낯섬, 일상의 변주를 실현시킨다.
이러한 ‘SCENT’의 색을 그들이 기획하는 행사, 그들이 만들어내는 결과물에서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