꺽어진 반 평생은
참으로
숱한 우여곡절 속에서도
빛나는 축복들도 함께
값지고 멋진
인생의 길로 뛰어왔네요..
앞으로는
중요한 것들 보다는
소중한 것들을
더 귀하게..
순간순간을 잘 간직하며
한 걸음 한 걸음을
진한 시간으로 보내는
노년으로 되기를 희망합니다.
"시니어 스토리"에는
요리하는 시니어
자전거 타는시니어
여행하는 시니어
노래하는 시니어
음식을 주제로 하여
조미료를 배제하고
식재료의 맛을 그대로
살려주는 요리를 지향하며
여행을 통한
감성과 힐링은 물론
예술로 함께 걸어가는
가족의 이야기도 함께 남깁니다.